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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상 새로운 꿈을 꿉니다.
며칠 지나면 생각도 안나는 그런 꿈들이죠.

 

며칠 전에는 TV편성표를 보는데,
무한도전 <최종회> 라는 꿈을 꿨고 (읭?ㅋㅋ)

 

 

 

 

 

 


어제는 지하실에 제습함이 놓여져 있고 바닥엔 물이 조금 고여 있는데
그 안에 렌즈들을 넣어놓고 문을 닫지 않아
하루만에 렌즈 겉과 속이 곰팡이로 가득한 꿈을 꿨네요.

 

 

 

 

 

근데 ,

이 두가지를 놓고 보면 꿈을 꾸는중에는 불안한 감정이 들고,

일어나서 편성표 확인이나 렌즈 확인하고는
꿈이였다는 걸 알고 안도하는 식으로 반복하는거 같은데...

 

꿈을 자주 꾸는게 좋은거 같지만은 않네요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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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L!feDes!gneR 트랙백 0 :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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